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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1차 1978년 7월 1일
이영호, “후설의 상호주관성 개념”
2차 1978년 7월 28일
김영한, “하이데거와 현상학”
3차1978년 8월 16일
정양은, “형태심리학에 관하여”
4차1978년 9월 30일
김홍우, “메를로-퐁티와 현상학”
5차1978년 11월 25일
진교훈, “쉘러와 현상학”
6차1978년 12월 22일
신오현, “사르트르와 현상학”
7차1979년 4월 28일
오병남, “미학과 현상학”
8차1979년 7월 7일
심헌섭, “법과 현상학”
9차1979년 10월 13일
차인석, “미국과 동유럽에 있어서의 현상학 연구현황”
10차1979년 12월 28일
김정오, “현상학과 피아제(Piaget)의 발달 심리학”
11차1980년 4월 9-12일 (독일 현상학회 발표회에서 한국 현상학회의 현황에 관하여 발표)
윤명노, Bericht uber die Aktivitat der koreanishen Gesellschaft fur Phanomenologie
12차1980년 11월 1일
이부영, “의식과 무의식의 관계-융(Jung)의 심리학을 중심으로”
13차1981년 3월 13일
한전숙, “현상학에 있어서의 경험의 의의”
14차1981년 5월 2일
변규룡, “폴 리꾀르(Paul Ricoeur)에 있어서 metaphor의 문제”
1981년 5월 7일 (특별 강연회)

C. A. van Peursen, “Lebenswelt and Forms of Life"
15차1981년 7월 23일
박이문, “경험과 언어 - 현상학, 실존주의 및 구조주의에 있어서”
16차1981년 9월 26일
김영한, “Eine Studie uber das Gottesproblem in System der Transzendentalphanomenologie Husserls"
17차1981년 10월 31일
서해길, “현상학의 최근 동향”
18차1981년 12월 12일
이동식, “道”
19차1982년 5월 22일
신귀현, “지향성”
20차1982년 7월 21일
김영한, “현상학과 신칸트주의”
21차1982년 12월 11일
이종관, “후설의 선험적 상호주관에 관한 연구”
이남인, “본질학의 일반적 구조와 그 이념”
22차1983년 4월 30일
박순영, “해석학과 현상학”
23차1983년 7월 2일
김정오, “지각심리학에 있어서의 현상학적 접근”
24차1983년 10월 15일
정진홍, “종교 현상학의 발달”
25차1983년 12월 21일
김홍우, “현상학적 마르크스주의”
26차1984년 7월 4일
이영호, “후설에 있어서의 이론과 실천”
27차1984년 9월 29일
한전숙, “뮌헨 현상학파”
28차1984년 11월 17일
이길우, “주관성과 상호주관성 - 후설의 정신이론을 중심으로”
29차1984년 12월 29일
이창대, “플라톤에 있어서의 지각과 인식”
30차1985년 1월 19-20일 (1차 신춘세미나)
정대현, “지향성과 나의 반성”
신귀현, “후설의 지향성 개념”
이명현, “서얼(Searle)의 지향성 개념”
31차1985년 3월 30일
서우석, “음악 현상의 공간성에 관하여”
32차1985년 5월 11일
양종회, “사회학에 대한 현상학적 접근”
33차1985년 7월 10일
배의용, “후설의 언어철학”
34차1985년 9월 14일
이기상, “현상학적 방법. ??존재와 시간??에서 나타난 현상학적 분석의 세 단계”
35차1985년 12월 7일
차인석, “사회인식의 선이해 구조”
36차1986년 1월 29일 (2차 신춘세미나) 이길우, “이성비판과 윤리현상”
이남인, “쉘러의 현상개념”
이기상, “하이데거의 현상개념”
배의용, “메를로-퐁티의 현상개념”
37차1986년 4월 19일
박선자, “시적 연마에서의 아름다움의 의미”
38차1986년 10월 11일
조명한, “명제 표상과 연역적 추리”
39차1986년 12월 20일
백종현, “칸트의 선험적 진리에 관하여”
40차1987년 2월 7일
김홍우, “메를로-퐁티의 스탈린주의 논고”
41차1987년 5월 9일
이길우, “현상학에서 본 순수 윤리학 서설”
42차1988년 1월 29일
한자경, “선험철학과 존재론”
43차1988년 4월 23일
“철학과 현상학 연구” 제3집 ??현상학의 전개?? 발간 및 한전숙 선생님 회갑 기념발표회 오병남, “메를로-퐁티에 잇어서의 예술과 철학 - <눈과 마음>을 중심으로” 이길우,“현상학적 윤리학”
44차1988년 6월 20일
김채영, “교육학에서 본 현상학의 이해”
45차1988년 9월 6일
조가경, “의식작용의 반성과 그 한계”
46차1988년 11월 19일
손동현, “정신에 대한 하르트만의 존재론적 규정과 그 문제성”
47차1989년 1월 11일
백종현, “사물의 본질과 존재 - 칸트의 순수지성의 종합적 원칙들의 체계와 의미”
48차1989년 2월 22일
원승룡, “후설의 자아론”
49차1989년 5월 26일
정화열, “푸코의 권력개념에 대한 현상학적 비판”
50차1989년 12월 8일
한정선, “언어와 사고의 세계 - 후설의 ?논리 연구?를 중심으로”
51차1990년 1월 17-18일(3차 신춘세미나)
이영호, “모더니즘, 현상학, 그리고 포스트 모더니즘”
김진석, “해체: 니체와 데리다를 중심으로”
이진우, “후설에 나타난 억견의 재평가와 탈 현대”
강영안, “레비나스에서의 주체성 철학 비판”
이광래, “포스트구조주의와 미셀 푸코”
52차1990년 3월 23일
박은진, “칼. 포퍼의 인식진보 이론”
53차1990년 4월 28일
이정복, “현상과 이해로서의 존재 역사”
54차1990년 6월 16일
강학순, “하이데거에 있어서 형이상학 극복의 문제”-니체 해석을 중심으로
55차1990년 9월 22일
조관성, “후설이 본 윤리적 자아로서의 인격적 자아”
56차1990년 10월 13일
조정옥, “쉘러에 있어서 사랑과 인식”
57차1990년 12월 17일
이종관, “현상학 그리고 자아와 세계”
58차1991년 1월 15일 (4차 신춘세미나)
김의수, “딜타이에 있어서 역사 문제”
이기상, “하이데거의 현사실성의 해석학”
이정복, “미와 해석 - 가다머의 ?진리와 방법?을 중심으로”
박순영, “아펠의 선험적 실용론(Pragmatik)"
윤평중, “하버마스와 탈현대 논쟁”
59차1991년 3월 30일
박찬영, “올바른 감정의 인식에 대해 - 브렌타노의 기술 심리학”
60차1991년 4월 27일
안세권, “후설의 시간론과 자기 동일성의 문제”
61차1991년 6월 19일
조가경, “해외 현상학의 근황”
62차1991년 9월 28일
김홍우, “메를로-퐁티의 유기체론 - ‘행동의 구조’를 중심으로”
63차1991년 10월 26일
이창환, “헤겔 변증법의 과제 - 헤겔의 칸트 비판을 중심으로”
64차1991년 11월 16일
최신한, “헤겔의 학문개념”
65차1991년 12월 14일
이남인, “본능의 현상학과 선험적 현상학”
66차1992년 2월 20-22일 (5차 신춘세미나. 영남대 종교연구소와 공동주최)
신귀현, “후설 현상학이 종교학에 미친 영향”
김영필, “후설 현상학에 있어서 신의 문제”
성 염, “아우구스티누스의 감각적 지각론에서 지향의 역할”
조정옥, “감정적 표현 및 행위에 대해서 - 그 현상학적 본질 분석의 한계”
윤평중, “상호주관성과 담화의 논리”
이기상, “현대 기술의 본질: 도발과 닦달 - 하이데거의 기술론”
67차1992년 4월 4일
김상환, “사족 - 『정염론』을 통해서 본 데카르트 철학의 콤플렉스”
68차1992년 6월 13일
백금서, “감성적 실천과 인간”
69차1992년 8월 17-18일 (국제 현상학회 개최)국제 현상학회가 주관하고
한국현상학회의 주최
(= 제 30회 국제 현상학회, = 제 3회 동양 현상학회)
주제 : Phenomenology of Life, the Cosmos and the Human Condition
A.T. Tymieniecka, “Logos in the Individualisation of Life, Sociability, Culture"
Lee Nam-In, “Wissenschaftliche Lebensphilosophie als Grundcharakter der
Phanomenologie"
Sitansu Ray, “Man in the Universe : Reflections in Tagore-Songs"
Park Yin-hui, “The Natural and The Cultural"
C.O. Schrag, “Communication in the Context of Cultural Adversity"
Han Jung-Sun, “Kritik an der Neokonfuzianischen Vernunft"
Cho Jeong-Ok, “Die Stellung des Lebens und Vitalen Wertes Bei M. Scheler und
Im Taoismus(Yang Chu)"
Rie Tyong-Bok, “Eine Hermeneutik Des Symbols im ??Buch der Wandlungen??"
Yang ju Chou, “Phenomenologiecal Elements in Lao-Tze's Great Tao and Tai-Chi
from Yi-Ching/Taichi Tao"
70차1992년 9월 19일
최상욱, “하이데거를 통해서 본 존재론의 새로운 방향과 앞으로의 과제”
71차1992년 11월 13일 윤명노 선생 古稀 기념 발표회
박찬영, “브렌타노의 지향성 개념”
이선관, “현상학적 선험철학의 의의”
72차1992년 12월 12일
이종훈, “후설에서 생활세계의 이중성에 관해”
73차1993년 2월 19-20일 (6차 신춘세미나)
홍성하, “역사적 공동체 기억에 대한 고찰”
김혜련, “마골리스(Margolis)의 문화적 창달의 개념 - 행위로서의 해석”
임홍빈, “도덕적 합리성의 유형에 관하여”
74차1993년 3월 6일
K. Held, “Intentionalitat und Erfullung"
75차1993년 4월 17일
여종현, “초월론적 철학과 실존론적 철학의 분기점 - 후설과 하이데거에서 시간의 근원에 관한 문제를 중심으로”
76차1993년 6월 19일
김상봉, “진리와 주관성 - 1772년 마르쿠스 헤르츠(M. Herz)에게 보낸 칸트의 편지에서
나타난 선험적 논리학의 이념”
77차1993년 9월 11일
윤병태, “안다는 것의 의식적 구조 - 헤겔의 의식이론과 시대정신의 비판적 수용”
78차1993년 10월 16일
정기철, “이야기의 해석학적 변형 - 리꾀르의 이야기 이론”
79차1993년 11월 13일
최우원, “베르그송의 생물학 이론”
80차1993년 12월 18일
구승희, “루카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1994년 2월 19-20일 (7차 신춘세미나. 한국정신치료학회와 공동주최)
이기상, “현대의 실존적 상황과 인간성의 상실”
이죽내, “정신의학에서 현상학적 접근의 의의 - 현존재 분석과 분석심리학을 중심으로 ” 이영호, “후설에서의 직관과 경험” 강석헌, “공감과 이해”
이동식, “도와 공감”
81차1994년 4월 30일
조광제, “신체의 선험적 주체성에 대하여”
윤형식, “퍼스에 있어서 기호학의 기초로서의 범주론”
82차1994년 6월 18일
정호근, “근대성의 변증법과 비판적 이성의 기능 및 가능성 - 하버마스의 의사소통적이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
이정우, “과학사의 위상학”
83차1994년 9월 24일
차건희, “멘느 드 비랑(Maine de Biran)의 자아존재”
84차1994년 10월 28일
조가경, “후설에서 Anfang의 문제”
85차1994년 11월 19일
전동진, “근원적 현존재 방식으로서의 초연한 내맡김(Gelassenheit)"
86차1994년 12월 16일
최재식, “거비취(A. Gurwitch)의 장(Field)의 현상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87차1995년 2월 17-19일(8차 신춘세미나 및 Orbis Program참여학자 연구논문 Work Shop)
이남인, “하이데거의 후설비판과 현상학적 해석학”
정기철, “시간과 이야기. 하이데거와 리꾀르의 해석학적 현상학”
이정복, “동아시아적 사유의 근본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해석”
신귀현, “지향성의 구조분석과 居敬의 방법”
홍성하, “한국 풍수지리에서의 大地개념에 대한 현상학적 고찰”
박순영, “후설 생활세계 개념에 대한 선불교적 고찰”
한자경, “후설현상학의 선험적 주관성과 불교 유식철학의 아뢰야식 비교”
김형효, “율곡적 사유의 이중성과 이기철학의 현상학적 비젼”
조정옥, “쉘러의 부끄러움에 관한 이론에 의거한 한국인의 수줍음의 분석”
한정선, “통일성과 다양성의 측면에서 본 신 유교적 이성의 위기”
이종관, “후설 현상학. 그 버림 받아야할 정초주의?”
정호근, “문제로서의 세계. 후설, 하버마스, 루만에서 지평, 복합성 및 무중심적 세계개념”신상희, “하이데거에서 ‘사이-나눔’(Unter-Schied). ‘동일성과 차이’의 유래”
김홍우, “폭력과 정치”
최재식, “피아제의 발생적 인식론과 메를로-퐁티의 현상학”
조관성, “잉가르덴의 현상학에 대한 이해”
88차1995년 3월 13일
Steinvorth교수(Hamburg), “Wittgenstein에서의 세계개념”
89차1995년 4월 15일
이승종, “Wittgenstein과 Heidegger"
90-91차1995년 6월 10일
박해용, “Appel의 선험화용론에 관해”
한상철, “Derrida의 erriture 개념에 관해”
1995년 8월 17-19일 (한민족철학자 대회 참여, 연세대)
제2일(8.18) 주 제 : “현상학과 한국사상”
발표자 : 신귀현(영남대), 한자경(계명대), 홍성하(우석대)
논평자 : 김형효(정문연), 배의용(동국대), 최일범(성균관대)
제3일(8.19) 주 제 : “새로운 시대상과 새로운 삶의 방식”
발표자 : 이종관(춘천교대), 정호근(서울대), 홍기수(부산대)
논평자 : 이남인(서울대), 이진우(계명대), 윤평중(한신대)
특별강좌(8.18) : 조가경 교수(Buffalo)
“현상의 Logos-Hannah Arendt에 부쳐"
92차1995년 9월 30일
신승환, “Heidegger에서의 진리개념과 Postmetaphysik"
김홍우, “현상학과 정치학, 그리고 한국정치”
93차1995년 10월 28일
F. Rodi(Bochum), “Auf dem Wege zu ??Sein und Zeit??"
94차1995년 12월 2일
김희봉, “Husserl에서 철학의 시원과 의지적 행위로서의 형상학적 환원”
1997년 2월 17-18일 (9차 신춘세미나)
조가경, “동양에서의 서양철학 수용 - 그 초기의 상황”
R. Sepp, “위기의 심층구조로서의 유한화”
김형효, “텍스트 이론에서 본 노자 도덕경”
Stenger, “세계의 해석과 세계의 헤르메틱”
105차1997년 4월 12일
윤석빈(Regensburg대), “부버의 대화론적 사이존재에 대하여”
106차1997년 6월 14-15일
김영필(대구대), “현상학적 환원과 자아”
원승룡(전남대), “아도르노의 후설 현상학 비판”
송재우(Mainz대), “현상학적 전복과 존재론적 반영”
특강 : 조가경(Buffalo대), “상호분화성과 그 문제점”
107차1997년 9월 27일
하병학(Erlangen-Nuernberg대 철학박사), “후설에 있어서 보편수학과 과학론”
108차1997년 12월 13일
최소인(Mainz대), “칸트의 유작에 나타난 자아의 형이상학적 의미에 대한 고찰”
109차1998년 1월 23일
Lester Embree(Florida Atlantic대), “문화 현상학에서의 태도의 범주(The Category of
Attitude in the Phenomenology of Culture)"
110차1998년 3월 21일
박승억(성균관대), “후설의 학문이론적 전략과 제일철학”
111차1998년 4월 25일
원석영(Gottingen대), “데카르트에 있어서 회의론의 문제”
김정주(Koln대), “통각의 통일. 칸트의 인식주관성에 대한 하이데거의 존재론적 현상학적 해석”
112차1998년 6월 20일 (해석학회와 공동주최, 주제 : 생활세계와 언어해석)
반성택(서경대), “후설의 생활세계 개념과 실천적 함의”
논평 : 홍광엽(한림대)
백승영(서강대 강사), “니이체의 인식이론. 인식의 해석학적 성격을 중심으로”
논평 : 최철병(연세대 강사)
김덕기(대전 신학대), “라캉의 언어이해의 해석학적 중요성”
논평 : 정기철(호남 신학대)
113차1998년 9월 26일
정은해(Freiburg대), “하이데거의 역사발생론”
114차1998년 12월 19일
정순현(Paris대), “베르그손 철학에 있어서 유연한 방법으로서의 직관과 유연한 개념”
115차1999년 2월 11일 (10차 신춘세미나, 주제 : 역사와 현상학)
이종훈(춘천교대), “후설 현상학에서 역사성의 문제”
여종현(서울대), “제일철학과 역사의 방향. 역사철학의 현상학적 정립을 위한
서론적 논의”
홍성하(전주우석대), “미래의식으로서의 기대에 대한 현상학적 해석”
116차1999년 3월 27일
신상희, “하이데거의 실존론적 시간이해”
117차1999년 5월 29일
하병학, “Oskar Becker의 생애와 철학”
118차1999년 6월 19일 (해석학회와 공동주최)
현상학회측 발표자:
홍준기(Bremen대), “무의식의 현상학, 현상학의 무의식 - Husserl과 Lacan을 중심으”
해석학회측 발표자:
최소인(연세대 강사), “유한성과 시간성. Kant와 Husserl의 철학적 반성의 지향점”
119차1999년 8월 18일 (한민족철학자 대회, 현상학회 분과 발표)
김희봉, “현상학적 환원의 성격과 의미”
윤병렬, “Husserl의 세계 이해. 보편지평으로서의 세계”
이동수, “Heidegger의 시간 개념의 정치적 함의”
120차1999년 8월 25일 (해석학회와 공동주최)
Freidrich Kummel(Tubingen대), “방법으로서의 해석학 - 그 가능성과 한계
(Moglichkeit und Grenzen der Hermeneutik als Methode)”
121차1999년 9월 18일
이영경(Freiburg대), “사람다운 사람, 그는 누구인가? 레비나스에게
122차1999년 10월 30일
박승억, “현상학적 의미론과 자연주의적 의미론”
양해림, “Husserl의 생활세계와 Dilthey의 삶의 경험”
123차1999년 12월 18일
이남인, “Practical Intentionality and Transcendental Phenomenology as a Practical
Philosophy"
124차2000년 1월 18일 (연세대학교 철학연구소와 공동주최)
Grathoff(Bielefeld 사회학부 교수, 은퇴, 현재 일본 Ritsumeikan 대학 객원교수),
“Silkroad Phenomenology. Global Tasks for a New Generation of Scholarship"
125차2000년 2월 10일 (11차 신춘세미나, 주제 : 신체의 현상학)
박종원(성균관대), “세계인식에 있어서 신체성의 의미. 철학사 속의 베르그손”
강동수(경북대), “후설의 선험현상학에서의 신체성 분석의 의의”
양해림(강원대), “메를로-퐁티에게 있어서 몸의 문화현상학”
126차 2000년 3월 18일
이광모(성균관대), “철학의 원리(Prinzip)에 대하여. 아리스토텔레스와 헤겔을 중심으로” 장원석(Hawaii대, 정신문화연구원 초빙연구원), “주역(周易)에서의 자아(Self)의 문제”
127차2000년 4월 22일
하병학(중앙대), “거짓말의 현상학”
128차2000년 5월 20일
이창재(광운대), “니체의 정신계보학과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129차 2000년 6월 17일
이유택(Augusburg대), “할 수 있음에서 놔둠으로: 하이데거의 자유현상학”
130차 2000년 9월 23일
홍준기, “라캉의 성적 주체개념: 「세미나 제20권:앙코르」를 성구분 공식을 중심으로.”
131차2000년 10월 7일 (현상학탄생 100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주제 : 현상학 100년, 그 근원과 한국적 변용
기조강연: 한전숙(서울대 명예교수), “한국현상학의 역사와 전망(Phanomenologie in Korea. Ruckblick und Ausblick)"
Klaus Held(Wuppertal 대학), “진리를 둘러싼 논쟁. 현상학의 前史(Der Streit um die
Wahrheit. Zur Vorgeschichte der Phanomenologie)"
Rudolf Bernet(Leuven 대학), “후설의 베르나우 원고에 있어서의 시간의식에 대한 새로운 현상학 (Die neue Phanomenologie des Zeitbewuβtseins in Husserls Bernauer Manuskripten)" 홍성하/김두규(전주우석대), “후설 현상학과 한국의 풍수지리 사상에나타난 직관에 관한 연구(Zum Problem der Anschauung in der Phanomenologie Husserls und der koreanischen Geomantik)"
한정선(감리교신학대), “신체의 생명현상. 氣의 현상학을 위한 시도
(Die Lebensphanomenologie des Leibes. Versuch einer Phanomenologie des Ki)"
132차2000년 11월 24-25일 (13회 한국철학자 연합대회 현상학회 분과발표)
주제: 21세기를 향한 철학의 화두. 인간?사회?자연에 관한 새로운 성찰
김재철, “하이데거에서의 삶의 현상학” (논평: 이종관)
이유택, “하이데거와 윤리학의 문제” (논평: 조관성)
이영경, “제일철학 대한 성찰-후설과 레비나스의 경우” (논평: 김희봉)
133차2000년 12월 16일
노성숙(Freiburg대), “주체 속에 있는 자연의 기억”
134차2001년 2월 15일 (12차 신춘세미나, 주제: 현상학과 예술)
정은해(적십자 간호대), “하이데거에게 있어서의 진리와 미의 문제”
조광제(철학 아카데미), “메를로 퐁티의 후기 철학에서의 살과 색”
류의근(신라대), “메를로 퐁티의 시각과 회화”
135차2001년 4월 12일
송재우(Mainz대), “하이데거의 형이상학적 위험.??예술작품의 근원??과??사물?? 강연을 중심으로”
136차2001년 5월 19일
김애령(Berlin자유대), “이야기로 구성된 인간의 시간. 리쾨르의 서사이론”
137차2001년 6월 30일
공병혜(고려대), “쇼펜하우어의 의지의 형이상학에서의 미학 사상”
138차2001년 9월 22일
이남인(서울대), “The Concept of Primodiality in Husserl's Fifth Cartesian Meditation”
139차2001년 10월 26-2일(14회 한국철학자 연합대회의 현상학분과 발표회)
주제: 생명공학시대의 철학적 성찰
이유택(계명대), “하이데거와 죽음”
배상식(경북대), “현대 생명기술시대에 대한 하이데거적 반성”
이은주(외대), “우주 속의 인간의 실존적 위치에 대한 숙고와 현대과학기술문명 사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연구”
이종훈(춘천교대), “지속가능한 문명을 위한 환경철학으로서 생태-현상학의 지평”
송안정(성균관대), “한스 요나스의 자유의 목적론”
양해림(강원대), “생명공학시대의 인간복제와 책임윤리-한스 요나스의 기술? 의료윤리를 중심으로”
140차2001년 11월 24일
오제국 박사(Mainz대, 경원대), “기독교에 대한 Gerardus van Leeuw의 현상학적 해석”
윤병렬 박사(Bonn대, 안양대), “나무꾼과 선녀의 종교현상학”
141차2001년 12월 15일
임채광 박사(Kassel대, 한남대), “행위와 탈부담(Entlastung). A.Gehlen의 인간학을 중심으로” 박준상 박사(Paris VIII대, 연세대) “이름없는 공동체. Emmanuel Levinas와 Maurice Blanchot”
142차2002년 2월 21일 (제13차 신춘세미나 주제: 보살핌의 현상학)
박인철 박사(Wuppertal대),"포용과 책임.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현상학적 고찰" 하제원 박사(Leuven 대), "Heidegger의 염려와 윤리학의 문제"
박준상 박사(Paris VIII 대), "환대로서의 책. 또는 행위로서의 철학"
143차2002년 3월 23일
정은해 교수(적십자 간호대 겸임교수), “하이데거의 길과 노자의 道”
144차2002년 4월 20일
정혜경 교수(우석대 간호학과), “질적연구 방법으로서의 현상학에 대한 현상학적 고찰 ” 윤성우 박사(Paris XII 대학), “폴 리쾨르의 철학에서의 주체물음”
145차2002년 5월 18일
김광기 박사(Boston 대, 사회학), “익명성, 추상성, 그리고 근대성:
일상 생활세계의 익명성과 현대사회의 익명성”
146차2002년 6월 22일
구연상 박사(외국어대), “기술시대의 근본기분. 하이데거의 기술강연을 중심으로”
147차2002년 9월 28일
이선일 박사(경희대 강사), “열려있음의 미학. 장자와 하이데거를 중심으로”
이광모 교수(숙명여대), “자연의 원리로서의 생명”
148차2002년 10월 25-26일 (제1차 한미 현상학 국제학술회의)
장소: 서울대학교 호암관 로즈룸
발표자 13명: 손동현, 이남인, 이은주, 김희봉, 이종관, 이종훈 D. Welton,
A. Zirion, J. Drummond, L.Embree, Chan-Fai Cheung, S. Crowell,
W. McKenna
149차2002년 11월 1-2일 (제15회 한국철학자대회 현상학분과발표회)
박승억 박사(성균관대 문화철학연구소): 신화, 형이상학 그리고 과학.
“체계-설명”의 세 가지 모델
홍성하 교수(우석대): 영화이론으로서의 현상학
최재식 교수(강릉대): 폭력에 관한 철학적 연구. 폭력의 파괴성을 넘어서
이미원 박사(한국외대 외래교수): 실질적 가치윤리학의 문화철학적 의미
심귀연 (경상대 박사과정): 메를로-퐁티의 지각개념
150차2002년 12월 14일
서동욱 박사(Leuven대 박사학위, 서강대 강사),
151차2003년 2월 22일 (제14회 신춘세미나 주제:경험의 현상학 -메를로 퐁티를 중심으로-)
류의근 교수(신라대), "메를로 퐁티의 경험개념"
신인섭 박사(천안대), "메를로 퐁티의 타자경험에 대한 레비나스의 도전과
리쾨르의 변호"
주성호 박사(Strassburg대), "왜 메를로 퐁티는 신체현상학에서 살의 존재론으로
이행하는가? "
152차2003년 3월 22일
신상희(건국대), "하이데거의 존재물음의 신학적 유래에 관하여"
-초대 그리스도교의 현사실적 삶의 경험을 중심으로-
하제원(인제대), "하이데거의 세계개념" -인식의 발생론적 토대로서의 세계-
153차2003년 4월 19일
홍경실 박사(고려대) “베르그송과 후설의 현상학 비교” -의식에 직접 주어지는 것을 중심으로 정순현 박사(성균관대) “체험된 것의 실재와 표상”
154차2003년 5월 17일
여종현(한국교원대 연구교수) : "도덕 생명의 현상학에로( I ).
후설의 지각생명의 도덕생명에로의 승화"
송재우(동국대 연구교수) : "현대의 생태학적 위기에 대한 하이데거의 처방.
경험의 현상학에서 사물성의 현상학에로의 전이를 중심으로"
155차2003년 6월 21일
반성택 교수(서경대) : “현대성의 정초: 니체와 후설"
하병학 교수(숙명여대) : “자기 기만의 현상학"
한국철학자대회 현상학 분과발표회 2003년 10월 10-12일 주제: "탈민족 시대의 민족 담론" 박준상 (연세대) -하이데거와 블랑쇼에게서의 죽음의 문제
서동욱 (서강대) -예언이란 무엇인가?
이상엽 (수원대) -니체의 근대학문비판
156차2003년 11월 29일
박인철 교수(목포대) : “사회생물학과 현상학"
박승억 박사(성균관대) : “기술, 구성 그리고 학문성"
157차2003년 12월 17일
이종훈 교수(춘천교대) : “후설현상학이해의 위기 -한전숙교수의 해석에서 허와 실”
158차2004년 2월 19-20일(제 15회 신춘세미나 주제: 공동체적 삶의 현상학)
손동현 교수 (성균관대) “개인적 자아와 사회적 자아의 관계”
양국현 박사(성균관대) "세계와 세계들-롬바흐를 중심으로 "
김희봉 교수(그리스도신대) “상호주관성과 공동체적 삶”
이남인 교수(서울대) “비판적 합리성의 구조“
159차2004년 3월 20
정인제 교수(서강대), “양명학(陽明學)의 의(意)와 현상학의 지향성"
여종현 박사(서울대), “후설 현상학 형성의 이기론적(理氣論的) 해석
-주자의 이기론(理氣論)에 따라서"
160차2004년 4월 24일
주성호 박사(서울대), “현대 프랑스철학과 신체의 문제-베르그송과 메를로 퐁티-"
오희천 박사(성균관대), “하이데거의 철학사적 위치"
161차2004년 5월 15일.
연희원 박사(고려대):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U. Eco의 기호학”
162차2004년 6월 19
윤대선 박사(고려대): “레비나스의 에로스의 현상학 또는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
163차2004년 10월 30 (한국철학자 대회 분과발표회)
구연상 박사(외국어대): 말의 얼개와 특징
주성호 박사(성균관대): 베르그송의 신체철학에 숨겨진 현사학적 신체론
정은해 박사(서울대): 문화와 해석 그리고 교육
제 2차한미현상학회의 학술회의 2004년 10월 26일-28일
장소: 미국 멤피스 메리어트호텔

발표자: 손동현, 이남인, 최재식, 양국현, 이은주, 김희봉
T. Nenon, J. Dodd, L. Embree, E. Behnke, J. Mensch, R. Rizo-Patron
164차2004년 11월 27일
반성택 교수(서경대) - 후설 현상학에서 공동체논의의 출발점
165차2004년 12월 18일
박승억 박사 (가톨릭대) - 셜록 홈즈를 위한 의미론
166차2005년 2월 25-26일 (제 16회 신춘세미나 주제: 현상학과 인접학문)
조광제 박사 (철학 아카데미) - 현상학과 시
공병혜 교수 (조선대) - 리쾨르의 나라톨로지와 간호윤리
서동은 박사 - 하이데거와 니시다의 진리개념과 종교적 세계관”
임헌규 교수 (강남대) - 현상학과 유교